대구시는 하반기 중소기업 육성자금 3백억원을 오는 8월 중순부터 은행 대출알선키로 하고 8월1일까지 신청서를 받는다고 23일 공고했다.이 자금은 대구은행 및 대동은행으로부터 업체가 빌려쓰는 것이지만 대구시가 대출을 알선하고 업체 부담 이자율 중 3-4%를 대구시가 대신 내 줌으로써업체에는 상당한 도움이 되는 것이다. 지난 상반기에는 3백15개 업체가 2백67억원을 이 방식으로 빌려 쓴 바 있다.오는 25일부터 일주일간 신청을 해야 하며, 선정될 경우 8월16일 이후엔 대출이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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