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반전에 접어든 {8.2보선}은 25일 오후 신민당이 경주서 정당연설회를 가진것을 신호로 민자 민주 신민 3당이 29일까지 잇따라 개최하게됨에따라 정당지원유세가 본격화됐다.신민당은 이날 오후6시 경주역광장서 김동길.박찬종공동대표와 양순직 한영수 류수호 김복동최고위원등 12명의 의원이 대거참여 세과시를 했다.신민당은 이날 "이번 선거는 김영삼정부의 중간평가"라고 규정짓고 "김정권의 실정에 하늘이 노해 유사이래 큰 가뭄이 들었다"며 최병찬후보를 지지해줄것을 호소했다. 한편 각 정당연설회서는 청중동원을 위해 연예인 출신 의원인강부자(신민) 최영한의원(민자)과 가수 이선희 탤런트 김을동(이상 민주)까지 동원, 시선을 끌고있다.
신민당은 또 29일 오후5시30분 대구 경동국교서 정당연설회를 가질 계획이다.한편 민자당은 26일 오후5시 경주역 광장서 김윤환 이명박 박정수의원등 9명의 연사가 림진출후보의 지원유세를 벌이며 28일 오후5시 대구여고서 수성갑정창화후보를 위한 정당연설회를 가질 계획이다.
민주당은 27일 오후7시 대구 성동국교서 이기택대표를 비롯, 8명의 연사가참석한 가운데 역시 정당연설회를 가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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