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삼대통령은 2일 [북한에 억류된 정치범의 송환문제는 인권차원을 넘어선생존권에 직접 관련되는 만큼 국제사회에서 국제기구등을 통해 당당히 요구하고 여론에 호소하라]고 이영덕국무총리에게 강력히 지시했다.김대통령은 [20세기의 개명사회에서 강제로 납치돼 생사조차 알려지지 않고억류돼 있는 것은 인륜에 비춰볼 때도 이해할수 없는 처사]라고 지적하고[UN인권기구, 국제적십자사등 국제기구를 통해 그 부당성을 호소해 꼭 구출되도록 하라]고 강조했다.김대통령은 또 김철수상공부장관에게 [금년도에 9백억달러 수출목표를 중간점검하고 어떤 일이 있더라도 꼭 목표를 달성하게 하라]고 당부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