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주-산림해충 속수무책 이름몰라 피해확산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변 인근야산의 활엽수인 떡갈나무에 돌발해충이 번식, 피해면적이 10ha까지 확산되고 있으나 산림당국은 해충의 이름조차 파악못해 방제에 어려움을겪고 있다.지난달 26일부터 기승을 부린 해충은 크기가 0.5mm로 나무잎 뒷면에 붙어 수액을 빨아먹는 바람에 잎들이 누렇게 변하고 있는 상태.

이 해충은 상주시 가장동 상주산업대학 뒤편 야산과 개운동 일대, 상주군 화북면 고산일대와 내서면 일부지역과 국도25호선 국도변 인근 고산에서 특히기승을 부리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해외 순방에서 귀국하자마자 청와대에서 부동산·주식 시장 점검회의를 주재하며 '국민 눈높이 맞춤형 대책 마련'을 지시했다. 이...
경기 침체가 장기화됨에 따라 대구의 상가 1층 공실률이 급증하고 있으며, 2분기에는 10.2%로 전국 평균을 웃도는 수치를 기록했다. 특히 ...
경북 포항에서 해병대 20대 부사관이 총기 사고로 숨진 채 발견되었고, 군 당국은 총기 관리의 허점을 조사하고 있다. 이와 함께 대구와 경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일본과의 엔화 방어를 위한 외환시장 개입을 '우정의 신호'로 설명하며, 일본과의 공동 개입이 28년 만에 이루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