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뇌염 경보가 발표된 가운데 대구시는 숲이 많은 동네 등 취약지와 뇌염예방접종 실적이 부진한 지역에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대구시는 또어린이, 노약자 등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할 것과 집주변에 모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결과 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일본뇌염은 감염모기에 물린 후 7-20일 후 증상이 나타나며 감염연령층은15세이하 어린이가 70-80%로 가장 높다. 두통과 고열, 구토, 혼수 등 증상이나타나고 5-10%의 치명률을 나타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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