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본뇌염 집중방역 예방접종 부진지역대상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뇌염 경보가 발표된 가운데 대구시는 숲이 많은 동네 등 취약지와 뇌염예방접종 실적이 부진한 지역에 집중 방역소독을 실시키로 했다. 대구시는 또어린이, 노약자 등은 모기에 물리지 않도록 할 것과 집주변에 모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청결과 소독을 철저히 해 줄 것을 당부했다.일본뇌염은 감염모기에 물린 후 7-20일 후 증상이 나타나며 감염연령층은15세이하 어린이가 70-80%로 가장 높다. 두통과 고열, 구토, 혼수 등 증상이나타나고 5-10%의 치명률을 나타내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