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어촌지역에도 주차난이 가중되고 있는 가운데 당국이 농어촌에 설치키로한공용주차장이 재정빈약으로 지지부진한 것으로 나타났다.경주군의 경우 지난91년부터 농어촌마을에 공용주차장을 설치키로하고 예산및 부지확보에 나섰지만 3년이 경과하도록 건천읍 2개소와 안강칠평천1개소등3개마을에 주차시설을 하는데 그치고있다.
특히 감포읍 오류리에 2억원을 들여 공유수면3천평부지에 시설키로한 공용주차장의 경우 지난해부터 적극추진에 나섰으나 소요예산을 확보못해 무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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