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볼링-아시안게임 전지훈련 표류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표선수단의 태릉선수촌 입촌거부로 진통을 겪었던 볼링계가 여전히 표류상태를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대한볼링협회는 지난달 28일 선수들의 입촌거부로 협회집행부 집단사퇴-전체이사회의 집행부 재신임-체육회 강화훈련 정지처분 등 일련의 불미스러운 사태를 겪은 후에도 사태 해결의 실마리를 찾지 못해 오는 10월의 아시안게임대표를 최종확정지을 히로시마 전지훈련(20-27)을 불과 4일 앞둔 16일 현재까지도 훈련 참가 선수명단을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

그러나 회장을 제외한 집행부에서는 임시총회에서 집행부의 사표를 반려했으므로 "기존의 대표6명 가운데 평가전 최하위 김종택 대신 협회에서 추천한 서범석과 후보선수인 민철기등 7명이 재평가전을 벌이기로 한 이사회의 안이 유효하다"는 입장을 고수하고 있어 출국을 앞둔 선수들에게 소집 통보조차 못하고 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