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중순 개소예정이었던 대구북부소방서가 내무부 인사지연으로 다음달 중순으로 한달간 늦춰지게된다.이에따라 지난 6월말 선발돼 북부소방서 개소와 함께 임용될 예정이었던 소방사와 응급간호사 등 80여명의 임용도 미뤄졌으며 올 가을로 예정된 운전요원 선발도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
대구시 시소방본부 관계자는 [내무부 인사가 늦어져 소방관 신규임용이 연기되는 바람에 개소자체가 미뤄지게됐다]고 밝혔다.
대구소방본부는 이달중순 북부소방서를 새로 열기로하고 지난달10일 대구시추가경정예산에 9억7천2백만원을 확보, 신청사가 입주할 북구칠성2가 현 경찰기동대 건물에대한 보수공사에 들어갔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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