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부소방서 개소연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이달중순 개소예정이었던 대구북부소방서가 내무부 인사지연으로 다음달 중순으로 한달간 늦춰지게된다.이에따라 지난 6월말 선발돼 북부소방서 개소와 함께 임용될 예정이었던 소방사와 응급간호사 등 80여명의 임용도 미뤄졌으며 올 가을로 예정된 운전요원 선발도 연기가 불가피하게 됐다.

대구시 시소방본부 관계자는 [내무부 인사가 늦어져 소방관 신규임용이 연기되는 바람에 개소자체가 미뤄지게됐다]고 밝혔다.

대구소방본부는 이달중순 북부소방서를 새로 열기로하고 지난달10일 대구시추가경정예산에 9억7천2백만원을 확보, 신청사가 입주할 북구칠성2가 현 경찰기동대 건물에대한 보수공사에 들어갔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익표 청와대 정무수석은 '공소취소 거래설'에 대해 가짜뉴스라며 방미심위의 조사 가능성을 언급했지만, 청와대가 직접 대응할 계획은 없다고 밝...
현대자동차 아산공장에서 노조 간부들이 회사의 출입 관리 절차에 반발해 사무실을 점거하고 기물을 파손하는 사건이 발생했다. 10일 현대차는 공...
충남 아산에서 한 50대 승객이 택시 기사에게 70차례 폭행을 가해 중상을 입히고 살인미수 혐의로 구속 송치되었다. 사건은 지난 5일 아산시...
이란과 미국, 이스라엘 간의 전쟁이 14일째 이어지는 가운데, 이란의 군사·안보 책임자인 알리 라리자니가 미국의 공격에 대해 중대한 오판이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