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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 복숭아 농가 수익 배이상 늘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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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숭아 집산지인 청도지방의 올 복숭아가 예년에 비해 생산량은 30% 떨어졌으나 농가수익은 배이상 늘어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군에 따르면 올해 복숭아 재배면적은 1천4백60ha에서 생산량은 지난해보다30% 떨어진 2만5백42t이 생산될 것으로 보이지만 농가수익은 배이상 늘어난1백80억원을 넘어설 것으로 예상된다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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