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육림사업 변칙 할당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문경군이 산림청의 시책사업추진지침및 지시까지 무시하면서 올해 육림사업을 임업전문기술인이 없는 읍면에 맡겨 말썽을 빚고 있다. 군은 ha당 사업비62만7천원중 58%를 지원하는 어린나무가꾸기(7백30ha)와 ha당 63만원중 79가 지원되는 천연림보육(1백30ha)을 위한 육림사업지원비 3억3천만원을 관내8개읍면에 배정, 읍면장이 사업을 실시토록 했다.읍면별 사업실시는 임업협동조합의 산림작업단이 없거나 조합이 사업추진에전혀 손을 못쓸때 응급대처하는 수단으로 이번 변칙배정을 둘러싸고 의혹이일고 있다.

현재 문경임협 작업단은 경북도내서는 우수작업단으로 꼽히고 있다.산림청은 시책사업 추진에 대한 지시에서 {모든 산림사업은 전문 임업기술인력이 확보된 임협 작업단으로 하여 실시토록} 강력히 시달한바 있다.이번 군의 변칙조치는 산림경영의 전문화와 일관성 있는 산림시책사업 추진을 스스로 팽개친 결과가 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한동훈 무소속 의원은 서부전선 DMZ에서 발생한 지뢰 추정 폭발 사고와 관련하여 군 당국이 유엔군사령부의 신속한 현장조사 요청을 거절했다고 ...
안동국제탈춤페스티벌 2026에서는 (주)덕산제이엠로보틱스의 최첨단 로봇들이 탈과 한복을 착용하고 공연을 선보이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추석 연휴인 26일 부산역에서 무궁화호 기관차 바퀴가 궤도를 이탈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나, 승객이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한국철도공사는 사...
우크라이나의 젤렌스키 대통령이 북한군 포로 2명의 한국 이송 사실을 공개하며 한국 정부와 외교적 갈등이 불거졌다. 이재명 대통령은 비공식 합..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