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베트남국제유도대회 2일째 경기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 마지막날 경기에 관계없이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한국을 대표해 이번대회에 출전한 포항시청 유도팀은 2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경기에서 65kg급의 김상문이 결승에서 일본의 미쓰이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 우승했다.
한국은 이어벌어진 71kg 급과 86kg급에서도 박한철과 허정호가 호주의 자보와 일본의 오사무라를 각각 한판과 절반으로 뉘어 금메달을 석권했다.한국은 두체급 경기를 남겨놓고있는 이날 현재 모두 금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 종합우승이 확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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