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베트남 국제배구-포항시청 세계를 메치다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이 베트남국제유도대회 2일째 경기에서 금메달 3개를 추가, 마지막날 경기에 관계없이 종합우승을 확정지었다.한국을 대표해 이번대회에 출전한 포항시청 유도팀은 27일 베트남 호치민시에서 벌어진 대회 2일째 경기에서 65kg급의 김상문이 결승에서 일본의 미쓰이를 누르기 한판으로 제압, 우승했다.

한국은 이어벌어진 71kg 급과 86kg급에서도 박한철과 허정호가 호주의 자보와 일본의 오사무라를 각각 한판과 절반으로 뉘어 금메달을 석권했다.한국은 두체급 경기를 남겨놓고있는 이날 현재 모두 금메달 5개 동메달 1개를 획득, 종합우승이 확정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