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노(대표 김선중)는 기존 소주보다 알콜도수가 낮아 부드러운 맛을 내는{나이스 소주}를 개발, 내달 1일부터 시판한다고 29일 밝혔다.진로는 이번 신상품이 흰쌀을 발효시켜 1년이상 숙성시킨 원액으로 만들었고거친 향과 쓴 맛을 제거하기 위해 첨단 냉각공법을 도입해 부드러운 맛을내는 것이 특징이라고 말했다.나이스소주는 기존 제품보다 알콜도수가 4도 낮은 21도로 3백60?(2홉들이)병당 출고가격은 4백4원으로 기존 진로골드소주(4백29원)보다 25원 저렴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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