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방송 조정건의**내년5월 개국예정인 대구방송(TBC)은 1일 공보처가 배정한 출력 10kW의 UHF채널로는 가시청권이 대구시내지역에 국한될수밖에 없다며 같은 UHF채널을사용하고있는 대구지역의 KBS2TV, EBS등과 같이 대구인근시군지역을 커버할수 있도록 출력을 30kW로 높여줄것을 요청했다.
대구방송측은 또 카메라, VCR, 편집기등 주요 방송장비에 대해서는 서울방송과의 호환성과 방송품질의 향상을 위해 수입다변화품목에서 제외시켜줄 것을건의했다.
또 대구.부산등 대도시지역내의 법인신설시 등록세,교육세가 중과됨에 따라 신설민방의 부담이 적지않다며 방송사업의 공익성을 고려, 내무장관이 주무장관과 협의해 정하는 업종에 대해서는 등록세중과대상에서 제외할수있다는지방세법의 단서조항을 적용해달라고 요청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