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정일 주석.총비서직무 수행"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김정일은 [공식적으로 국가주석이며 노동당 총비서]라고 독일주재 북한 이익대표부의 한 관계자가 밝혔다고 프랑크푸르터 알게마이네지가 2일 보도했다.신문은 {북한이 이상없음을 과시하고 있다}제하의 기사에서 [평양에서 권력투쟁이 진행중이라는 외부의 추측을 반박하는 외교공세에 북한이 나서고 있다]면서 이같이 보도했다.신문은 강정모등 북한 이익대표부 관계자들을 인용한 이 기사에서 김정일이아직 {국가주석}과 {당총비서}의 직함을 가지고있지않으나 이 두가지 직책을 {공식적으로} 수행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고 전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