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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포항전문대 유타포어 1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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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병순(럭키금성)이 제36회 전국조정선수권대회 여대일반부 경량급싱글스컬에서 우승했다.민병순은 2일 미사리조정경기장에서 벌어진 대회 첫날 여대일반부 경량급 싱글스컬 결승에서 8분26초69의 좋은 기록으로 이송미(군산시청.9분52초12)를여유있게 제치고 정상에 올랐다.

또 여대일반부 유타포어에서는 포항전문대가 7분46초82로 우승했으며 남대일반부 무타페어에서는 대전조정협회가 7분32초46의 기록으로 1위로 골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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