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관상환 원칙합의 한.러시아 원자재와 무기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러시아의 한국에 대한 경협채무상환협정이 한.러 양국간에 합의됐다고 신명호재무부차관보가 4일 밝혔다.신차관보는 이날 모스크바 주재 한국특파원들과의 기자회견에서 [한.러 양측은 금년 1월1일까지의 대한채무액중 원리금 3억8천7백50만달러의 상환시기,방법등 기본적 사항이 합의됐다]며 [그러나 양측은 서로 내부승인시까지 그내용은 밝히지 않기로 했다]고 말했다.

그간 한국측은 부채 상환방법에서 현물을, 러시아측은 원자재.무기류로 지불할 것을 요구해 왔는데 이번 쌍방간 협상이 타결됨에 따라 러시아 무기류의대한반입 가능성이 큰 것으로 예상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