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북핵등 양국관심사 논의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일의원연맹(회장 김윤환)은 6일 일본 도쿄에서 일한의원연맹(회장 다케시타노보루)과 공동으로 제22차 합동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는 오전 개회식을가진뒤 *안보.외교 *경제.과학 *사회.문화 *법적 지위 등 4개 분야로 나뉘어실무 회의를 가진뒤 오후 폐회식에 이어 공동 기자회견을 갖는다.이번 총회에서는 특히 북한 핵문제와 김일성사후 북한동향 등에 관해 의견을교환하고 양측 의원들은 북한의 과거핵 투명성이 규명되어야만 양국 정부가대북한 경수로 지원에 나서도록 촉구키로 의견을 보았다.의원들은 재일한국인의 지방자치 참정권 확보등 재일동포의 법적 지위향상문제와 함께 *과거사 청산 *일본대중문화의 단계적 개방 *환경오염확산 방지를 위한 공동대처방안에 대해서도 폭넓게 의견을 교환했다.경제문제와 관련해 금년에도 한국의 대일 무역적자가 1백억달러가 넘어설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일본이 보다 적극적으로 시장을 개방하고 중간기술 분야에서 대한투자를 확대하는데 정치권이 협력해줄 것을 요청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