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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재활용품 판매외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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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주군은 날로 심각해지는 쓰레기 처리 문제와 재활용품 이용에 따른 주민인식도를 높이기 위해 재활용 화장지와 비누등을 관공서, 학교, 농협등의 매점 연쇄점등에서 판매하도록 협조 요청하고 있으나 외면당하고 있다.군은 관내 19개 업소들을 대상으로 화장지등을 비치 판매토록 유도하고 있는데 농협, 축협, 원협의 연쇄점과 각급 학교 매점등에서는 소비자들이 찾지 않는다는 이유로 아예 취급을 않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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