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은 신형미사일 노동1호등 북한과 중국등의 미사일공격에 대비할 {전역미사일방위(TMD)구상}과 관련, 일본측에 개량형 최신패트리어트와 고고도 광역미사일방위(THAAD)등 도입을 내용으로 하는 옵션별 4가지방식을 제시하며 동참을 요청했다고 산케이(산경)신문이 6일 보도했다. 4개방식중 {옵션A}는 북한의 노동1호 대처를 상정, 탄도탄영격미사일 36발을 장착한 이지즈함 2척을배치해 고공미사일을 방어하도록 했다.{옵션B}는 노동1호와 중국의 중거리탄도미사일 영격을 상정, 6척의 이지즈함과 PAC-3 개량 패트리어트 및 AWACS 4기에 감시레이더를 도쿄남서에 배치하는것이다.
{옵션C}도 북한과 중국미사일에 대비하는 것으로 THAAD, 즉 {전역 고고도 광역 미사일방위부대}를 6군데 배치해 고공에서 적미사일을 격추하며 {옵션D}는일본전국에 5군데의 THAAD부대, 2척의 이지즈함, PAC-3, AWACS 4기, 1기의감시레이더를 배치해 2004년 완성목표로 하고 있다. 이와관련 방위청은 내년예산 요구액에 이미 TMD도입연구비를 계상해 놓고있어 미국측의 동참요구에적극적인 자세를 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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