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주-사전홍보없이 전화선로 교체공사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한국통신영주전화국이 전화선로교체공사를 하면서 사전홍보를 제대로않아 가입자들이 항의하는등 불평을 사고 있다.영주전화국은 지난 5월부터 영주.영풍지역의 불량.노후선로에 대한 교체작업을 하면서 공사당일 차량가두방송만 했을뿐 안내문 발송등은 전혀 하지 않고있다.

6일에는 풍기읍 인삼시장일대 1백여회선이 선로교체공사로 낮시간동안 불통됐는데 이 지역상인 정모씨(39)는 [사전안내도 없는 선로공사로 전화가 불통돼 장사에 큰 손실을 입었다]고 불평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