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추석차례상 비용 9만3,500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 추석, 주부들은 5인가족 기준으로 수중에 최소한 9만3천5백원은 쥐어야검소하나마 구색을 맞춘 차례상을 차릴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6일 한국물가협회 대구지부에 따르면 다가오는 한가위 차례상 마련을 위해서는 지난해보다 품목별로 최고 25.8%까지 가격이 오름에 따라 총 8.4%가량 증가한 9만3천5백원이 필요한 것으로 나타났다.육류의 경우 쇠고기 2근 1만6천6백원, 돼지고기 2근 5천6백원에 닭고기와 달걀마련까지 총 2만9천원이 쓰이는 것으로 조사되었다.

중품 참조기와 동태가 1마리 각각 2만5천원과 3천원, 김 20장과 중품 북어포1마리 구입에는 3천2백원이 들었고 도라지, 고사리, 숙주나물은 5천원이면 마련 할 수 있다고 협회측은 밝혔다.

밤 1kg 2천원, 대추 1홉 1천원에 각종 한과류 구입은 5천8백원이면 가능하다고.

한편 이같은 비용계산에 대해 주부들은 "차례상에는 대부분 상품을 사용하는데다 5인가족 기준으로 장을 보지도 않아 협회산출예산보다는 최소한 2-3배는더 들 것"으로 예상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18일 청와대 기자회견에서 농지 전수조사에 대한 반발을 해명하며, 고령이나 건강 문제로 농사를 짓지 못하는 농민의 땅을 강제...
AI 데이터센터 투자 확대에 따른 데이터 전송량 증가로 국내 광통신 관련주가 주목받고 있으며, DCI 수요 증가로 인해 광부품의 수주 물량이...
경기 파주시는 올해 추석 연휴 기간인 9월 23일, 24일, 26일 생활쓰레기 배출을 금지하며, 인천시는 24일부터 27일까지 특별 관리 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