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내 유망 농수축산물의 수출과 중소기업의 수출입 대행, 신속한 해외무역정보 제공을 목적으로 한 경북통상주식회사가 8일 창립됐다.경북통상은 이날 오후3시 경북도 구지사공관에서 우명규지사를 비롯, 고일남경북통상 초대 사장, 조해녕 대구시장, 손경호 도의회의장, 심재인 오사카경북도민회장, 중소기업대표등 6백여명이 모인 가운데 창립총회를 가졌다.경북통상은 경북도와 포항, 경주, 안동, 구미, 경산, 달성상공회의소와 오사카, 경북도민회, 대구, 대동, 제일은행, 농협도지회등에서 18억1천만원을 출자, 설립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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