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OB 이탈선수 12명 2군복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4일째 팀을 이탈중인 프로야구 OB 베어스 이광우등 11명은 8일저녁 구단 사무실을 방문, 9일 오전중으로 2군에 복귀하겠다고 밝혔다.이들은 이날 경창호 사장을 만나 [윤동균 감독 거부의사가 관철되지 않은 이상 1군에 합류하지 않고 이천에서 2군과 합류하겠으며 박철순등 고참 5명에대한 징계를 완화해 줄것]을 요청했다.

이에 따라 이날 팀을 방문한 11명과 권명철 등 12명은 9일 오전 10시 잠실운동장에 집결, 이천훈련장으로 이동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