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달성 대니산에 산불로 임야 2만5천여평 태워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8일 오후 1시30분쯤 달성군 구지면 수리 대니산에서 성묘객이 낸것으로 보이는 불이 나 임야 2만5천여평을 태운뒤 헬기 3대와 공무원 4백여명에 의해 다섯시간만인 오후 6시30분쯤 진화됐다.박예흔환경처장관은 9일 오전 정부청사에서 열린 이영덕국무총리주재의 법질서확립대책관계장관회의에 참석, 이같이 보고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