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풍 {어숙묘} 도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사적 제238호인 어숙(어숙)묘(영풍군 순흥면 태장리 산95)가 도굴꾼에 의해파헤쳐진 것을 서정호씨(50.순흥면)가 발견, 당국에 신고했다.서씨에 따르면 지난9일 오전 풀베기작업을 위해 나가보니 고분이 가로1.7m세로3m 깊이0.7m정도로 파헤쳐져 있었다는 것.지난72년 발굴된 이 고분은 신라시대에 {술간}이라는 관직을 지낸 어숙의 묘로 내부에 연화도와 신장도등 벽화만 있고 입구는 봉해져 있어 벽화훼손이나도난품은 없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