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일 오후11시쯤 달서구 성서택지지구1단지 단독주택지역 주민40여명은 대구상수도본부달서수도사업소에서 수돗물공급을 요구하며 2시간동안 농성을 벌였다.주민들은 상수도본부측이 사전통보도 없이 지난8일부터 수돗물공급을 중단해인근 야산이나 약수터에서 물을 길어쓰는등 식수난을 겪고 있다며 수돗물 재공급을 요구하며 농성을 벌였다.
상수도본부측은 [토지개발공사가 1단지 단독주택배관청소를 소홀히 해 이물질인 콜타르가 수돗물에 섞여 나와 관이 깨끗해질때까지 수돗물을 공급할수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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