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북부경찰서는 15일 훔친 차를 몰고 다니며 강도짓을 한 김모군(15.무직.서구 비산동)을 특수강도혐의로 구속하고 달아난 김모군(18)과 박상옥씨(20)를 같은 혐의로 찾고 있다.김군등은 지난 1월7일 대구1마30xx 프라이드 승용차와 대구7머 1163호 1.5t화물차를 훔친뒤 같은달 중순 서구 상리동 대구도시가스앞길에서 20대여자의손가방을 빼앗고, 상리동 약수터에서 박모씨(30)를 승용차에 태워 때리고 현금2만원, 무선호출기, 시계등을 뺏은 혐의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5억9천만분의 1 아니다? '쌍둥이 득표' 논란에…통계학자 "확률 1%, 자연스러운 현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