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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삭-민원인 통행 불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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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시의원 모씨가 16일오후 남구청을 방문하면서 자신의 아카디아승용차를청사입구에 장시간 주차시키는 바람에 민원인들이 통행에 큰 불편.일부 직원들은 [주차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닌데 시의원이라고 굳이 구청장 관용차 옆에 세우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도 [감히 시의원에게 주차장에 차를세우라고 권유할 수도 없고 본인이 겸손하게 처신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언짢은 표정.또 차유리 선팅 등에 대한 단속에 아랑곳없이 차에는 내부를 잘 식별할 수없을 정도로 선팅이 돼있어 민원인들이 실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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