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이삭-민원인 통행 불편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O...시의원 모씨가 16일오후 남구청을 방문하면서 자신의 아카디아승용차를청사입구에 장시간 주차시키는 바람에 민원인들이 통행에 큰 불편.일부 직원들은 [주차할 곳이 없는 것도 아닌데 시의원이라고 굳이 구청장 관용차 옆에 세우는 이유를 모르겠다]면서도 [감히 시의원에게 주차장에 차를세우라고 권유할 수도 없고 본인이 겸손하게 처신했으면 좋았을 텐데|]라며언짢은 표정.또 차유리 선팅 등에 대한 단속에 아랑곳없이 차에는 내부를 잘 식별할 수없을 정도로 선팅이 돼있어 민원인들이 실소.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전한길 씨의 유튜브 채널에서 방영된 비자금 조성 의혹에 대해 '한심하고 악질적'이라고 비판하며 수사기관의 조치를 촉구했다. ...
포스코와 현대제철 노동조합이 사상 처음으로 공동으로 철강산업의 위기를 '국가산업안보 비상사태'로 규정하고 정부의 긴급 대책 마련을 촉구한 가...
정치 유튜버 성제준 씨가 음주운전으로 경찰에 적발된 가운데, 그는 평소 음주운전을 비판하던 인물로 알려져 있다. 19일 서울 강남경찰서는 성...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카타르의 액화천연가스(LNG) 시설을 공격할 경우 전례 없는 대규모 폭격을 예고하며, 이란의 사우스파르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