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R에 대비한 축산농가들의 자구책으로 영농조합법인 설립이 늘어나고 있다.영천군 청통면 원촌리 마을서 박근목씨등 축산농가 6세대가 3억3백만원을 출자, {청통한우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다.이 조합은 현재 3백12두의 한우를 사육하면서 97년까지 7억9천만원을 투자(보조 25%, 융자 53%, 자부담 22%), 1천여두의 한우를 사육할 계획이다.이같은 계획에 따라 1천여평의 축사2동을 현재 설립중이다.또한 이웃 청통면 계지1.2동에서도 9세대의 축산농가가 6억2천만원을 출자,계지영농조합법인을 설립하고 3백여두의 한우를 사육중인데 이 법인 역시97년도에 1천6백여두의 한우를 사육할 축사10동 3천여평을 건립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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