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농수산물 표준거래단위 안지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농림수산부가 유통개선을 위해 농수산물표준거래단위를 축소조정하도록 권유하고 있으나 재래시장과 백화점등에서는 종전 포장단위 그대로 쓰고 있다.상자채로 판매하는 마른멸치의 경우 1, 2, 3kg 단위로 포장판매하도록 유도하고 있으나 3kg 포장뿐이며, 오징어도 10마리를 한축으로 하도록 하고 있으나 20마리를 한축으로 묶어 판매하는 곳이 대부분이다.표준거래단위는 수산물의 경우 30품목에 적용되며, 농산물과 곡류는 쌀 참깨땅콩 포도등 55개품목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