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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언론 고정운에 플레시세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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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기자들 발만 동동@0...히로시마 아시안게임을 취재하기 위해 28일 오후 히로시마국제공항에 도착한 한국취재기자 40여명은 일본인 셔틀버스 운전사가 메인프레스센터를 몰라 헤매는 바람에 2시간여 동안 버스안에서 발만동동 구르는 소동을 빚기도.한국 중앙언론사 취재및 사진기자 40여명은 한국선수단 본진과 거의 비슷한오후 1시30분께 히로시마에 도착, 메인프레스센터로 가는 셔틀버스에 올랐으나 운전사가 메인프레스센터를 몰라 선수촌숙소로 차를 모는 바람에 프레스센터 도착시간이 예정보다 1시간 늦어졌던 것.

@신문.통신 집중질문@

0...28일 입국한 한국선수단 70여명중 가장 많은 플래시 세례를 받은 선수는축구의 고정운(일화).

월드컵축구 본선에서 공격형 미드필더로 출장, 지칠 줄 모르는 스태미너로맹활약한 고정운은 선수촌 AD센터에서 개인카드를 발급받기위해 기다리는 동안 NHK와 히로시마TV는 물론 신문.통신들로부터 집중적으로 질문을 받아 다소어리둥절한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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