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구미-보건관리자 선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구미상공회의소는 개정된 산업안전보건법이 중소업체에까지 전담보건관리자를 선임토록 규정, 업체들에게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며 선임기준을 완화시켜줄 것을 노동부등 관계요로에 건의했다.상의에 따르면 지난해11월 산업안전보건법이 개정되면서 종전 5백명이상의사업장에만 선임토록 했던 전담보건관리자(간호사, 산업위생기사, 산업보건의사등)를 상시근로자 3백명이상인 사업장에까지 선임토록 확대했다는 것이다.이 때문에 이들 중소업체에선 전담보건관리자의 선임과 고용에 따른 인건비지출등 기업경영에 큰 부담을 안겨주고 있다며 반발하고 있다.상의는 전담보건관리자 선임기준을 종전처럼 5백인이상으로 완화해야 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