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경북도 세무감사팀이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한 지방세 징수점검 결과 칠곡군이 취득세 16건에 3천8백여만원을 부과대상에서 누락, 미징수한 것으로 밝혀졌다.칠곡군의회는 4일 오후 열린 제35회 임시회 군정질의 과정서 이같은 사실을밝혀내고 부과대상에서 누락된 경위와 관계직원의 고의성 여부등을 정밀 조사키로 했다.
부과대상에서 누락된 취득세는 지난해말부터 지난 9월사이 것으로 건축 9건,토지 7건등이다.
한편 군 재무과측은 "부서간 협의 부족과 업무소홀 때문"이라며 추징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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