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군부대서 경지정리 시범사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군위군 소보면 도산리 우무실지구 경지정리사업이 전국에서 처음 군(군)의시범사업으로 시행된다.우무실지구 경지정리 면적은 46.6ha로 소요사업비 10억여원이 투입될 예정이나 군 공병부대의 참여로 총사업비의 40% 정도가 절감될 것으로 보인다.군부대의 시범 경지정리사업을 위해 지난 6일오후 육군 관계자들이 현지를답사했는데 11월초 착공, 내년 5월에 완공될 계획이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정현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장이 사퇴하며 당의 단합과 지방선거 승리를 기원했으며, 이번 공천 과정에서의 변화와 혁신 필요성을 느꼈다고 밝혔다...
중동 지역의 지정학적 긴장이 고조되면서 국내 증시에서는 외국인 투자자들이 대규모 팔자세를 보인 반면, 조선주에 대한 집중 매수가 이뤄졌다. ...
방송인 김어준씨는 '이 대통령 공소취소 거래설'과 관련된 사전 모의 의혹을 반박하고, 고소에 대해 무고죄로 강력 대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