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극단예전 {보비트 대 보비트}공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극단 예전의 제4회 공연작 {보비트 대 보비트}(김태석 작, 연출)가 15일부터11월13일까지(오후5시 7시30분.월요일 공연없음)공평동 소극장 예전에서 공연된다.올해 초 전 미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남성 성기절단사건을 무대에 올린 이 작품은 서사극형태를 취한 법정극으로 현재 국내 실정에 맡게 창작한 것이다.또 이 작품은 보비트사건의 법정심리 과정을 통해 한국가정내의 성폭력 실태와 현대인의 잘못된 성도덕, 가족의 중요 구성원으로서의 여성의 위치, 여성에 대한 잘못된 사회관습과 통념을 고발하고 있다.

특히 이 작품은 배우와 관객의 상호교류를 위해 관객을 무대로 끌어올리는등창작극답게 갖가지 실험성을 띠고 있다.

출연:김종석, 손성호등

공연문의:예전 소극장(424-9426)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오는 6·3 지방선거를 앞두고 매일신문이 실시한 여론조사에 따르면 이철우 국민의힘 경북도지사 예비후보가 41.6%의 지지를 얻어 김재원 예비...
정부는 2027년 자율주행차 상용화를 앞두고 사고 발생 시 책임 소재 및 보상 절차를 체계화하기 위해 '자율주행차 사고책임 태스크포스(TF)...
쇼트트랙 국가대표 황대헌이 과거 성추행 사건과 팀킬 의혹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2019년 린샤오쥔과의 사건에서 자신이 성적 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에 호르무즈 해협을 개방하라는 시한을 7일 저녁으로 제시하며,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이란의 모든 발전소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