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부.중앙고속도 접점**대구시는 경부선을 비롯해 경부.구마.중앙고속도로가 통과하는 서북부 관문지역에 총 1백73억원을 투입 조경사업을 실시키로 했다.
시는 팔달교, 금호.이현IC부근에 위생처리장등 혐오시설이 산재, 통과객들에게 좋지않은 인상을 주게된다고 판단, 철도.고속도로변에 이팝나무 라일락등강렬한 색상의 화목류 20만여그루를 심을 계획이다.
시는 1단계로 내년부터 97년까지 33억원의 예산을 들여 위생처리장 서편 매립지등에 6만5천여그루의 꽃나무를 심을 예정이다.
2단계 조경사업으로 시는 금호강 종합개발계획과 연계, 공단제방, 강변등지에 야생화단지와 밤나무숲을 조성해 대구 10경을 복원키로 했다.한편 3단계 사업으로 20억원의 예산을 투입, 주변 산을 중심으로 풍치경관에뛰어난 수종으로 개체하는 작업을 펴기로 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삼전닉스', 이달 말 지방 투자 공식화…대구경북은 빠지나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단독] 배현진 사촌을 보좌진으로 채용한 박정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