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지직임명을 놓고 대한불교조계종 개혁회의측과 심한 대립을 빚어오던 동화사말사인 은적사(대구시 남구 봉덕3동)가 17일 오전4시45분쯤 개혁회의측에접수됨으로써 전국 주요사찰이 모두 개혁회의측에 접수됐다.이날 조계종개혁회의측 승려와 신도 1백40여명이 은적사 입구에서 윤사효주지를 지지하는 신도 50여명과 몸싸움끝에 은적사에 들어가 정법민스님(31)이새로운 주지로 취임했다.이날 접수과정에서 구 주지측 신도 조모씨(66.여)등 3명이 다쳐 병원으로 옮겨지기도 했으나 큰 충돌은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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