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농업UR대책비 7조엔 투입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22일 우루과이라운드(UR)합의에 따른 향후 6년간의 국내 농업대책비로 총규모 7조엔에 달하는 예산을 배정하기로 결정했다.무라야마(촌산부시)총리와 다케무라(무촌정의)대장상, 오카와라(대하원태일낭)농수상, 이가라시(오시남광삼)관방장관은 이날 새벽까지 계속된 부처간 절충에서 당초 대장성이 제안한 3조5천억엔 규모의 농업대책비를 대폭 늘려 7조엔규모로 한다는데 합의, 오는 25일 UR대책대강을 최종결정하기로 했다.이날 확정한 농업대책비는 향후 6년간 농가지원과 농촌정비사업에 중점을 두는 것으로, 농업구조개선.신규취농대책등을 위한 무이자 융자와 기술개발, 농가부채 경감대책, 농지개량부담금 인하등이 들어있으며 자치성이 주도할 {향토창생사업}, 즉 마을 개발.부흥사업비가 추가반영된 것이 특징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