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에서 체전취재반) {뛰자 달리자 더욱 힘차게}를 구호로 내건 제75회 전국체육대회가 27일 오후3시 대전공설운동장에서 15개 시도및 12개 해외동포선수단 2만2천75명이 참가한 가운데 개회식을 갖고 7일간의 열전에 들어갔다.김영삼대통령, 이민섭문화체육부장관, 김운룡대한체육회장등 내외귀빈을 비롯 1만4천명의 시민들이 참석한 이날 개회식에는 식전후공개행사와 함께 개회선언, 성화점화, 선수선서등의 본행사로 이어졌다.김운룡대한체육회장은 개회사를 통해 [스포츠선진국의 경기인답게 시대의 흐름에 앞서가는 힘을 보여줄 것]을 당부했다.
렴홍철대전직할시장은 [지난해 엑스포를 성공적으로 치러낸 명예를 간직한우리 시민들은 손님맞이에 온 정성과 사랑을 다할 것]이라는 환영사를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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