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7일 오전8시50분쯤 영일군 대송면 제내리 1235 영도반점(주인 차동기.39)주방에서 불이 나 요리를 하던 차씨의 부인 편순복씨(35)가 불에 타 숨지고 차씨는 중화상을 입었다.경찰은 차씨가 주방에서 라이터를 켜는 순간 불길이 치솟았다는 말에따라 라이터불씨가 누설된 LPG가스에 착화돼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화인을 조사중이다.또 이날 오전8시40분쯤엔 영일군 연일읍 생지리 297의7 거양아파트209호 최석암씨(38)집에서 전기합선으로 보이는 불이 나 28평아파트내부를 태워 7백70만원의 재산피해를 낸뒤 30분만에 꺼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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