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수자원공사 항의방문 안동댐피해 대책위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안동지역 댐피해대책위원회(위원장 김성현)는 31일 윤병진의원등 안동군의회의원3명과 농민대표등 12명으로 된 {길안보 저지를 위한 항의방문단}을 구성,대전의 한국수자원공사를 방문했다.댐피해 대책위는 이날 항의방문에서 "길안천은 상수원.농업용수등 안동에 마지막남은 자연유지수"라며 "동남지역의 용수확부를 위해 임하댐 저수량이 부족하다면 길안보 설치대신 안동댐에서 보충할 것"을 거듭 주장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