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천시 평화동 평화육교개통이후 법정거리 2백m이내에 있는 횡단보도 3개소중 1개소만 존속시키자 횡단보도 이전, 미이전 문제를 놓고 이해관계 주민들간에 논쟁이 계속되고 있다.관계기관에 진정서를 제출해 놓고 있는 주민들에 따르면 횡단보도폐쇄이후영업부진에 의한 생계위협과 야간에 무단횡단자가 많아 사고위험성이 높다는이유등을 들어 육교쪽으로 38m이전을 주장하고 있다.
그러나 존속횡단보도가 있는 중앙약국앞 횡단보도 인근 주민들은 역중앙에횡단보도 설치는 부적하며 전문가로 구성된 교통규제심의위원회에서 결정한횡단보도이전을 결사반대하고 있다.
경찰과 시청은 양측주민대표 5명씩 10명을 31일 오후2시 역전파출소로 초청,협의회의를 열었으나 양측주장이 너무나 팽팽히 맞서 해결을 보지 못하고있어 횡단보도 이전문제 논쟁은 장기화될 조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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