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서 체전취재반) 향토수영의 간판스타 우원기(21.경북대 3년)가 향토선수로는 처음으로 4개의 금메달을 목에 걸었다.우원기는 1일 남일반 계영 4백m에서 신창훈 김대진 권명덕과 조를 이뤄 3분39초53으로 우승, 대회 3번째 4관왕이 됐다.
[아시안게임이후 연습을 못해 걱정이 앞섰습니다. 동료들이 열심히 뛰어준덕분으로 4관왕에 올랐습니다]
우원기는 1일 남일반 계영 4백m에서 우승해 자유형 1백m, 2백m, 계영 8백m의 1위포함, 현재까지 체조의 한윤수(한체대)등 2명과 함께 이번 대회 최다관왕에 등극한것.
우는 2일 혼계영 4백m에서 5관왕에 도전하지만 불투명한 상태다.달성고재학시절 힘과 스피드를 겸비한 영법으로 주목을 받기시작한 우원기는 지난해 체전에서 자유형 100m의 한국신기록을 작성하는등 한국수영 자유형의 1인자.
기대를 모았던 히로시마아시안게임에서 입상권진입에는 실패했던 우원기는[히로시마의 한을 내년 유니버시아드대회에서 풀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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