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후발은 난관딛고 {중견} 도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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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기업 특별지원을 위해 대구에 본사를 둔 시중은행으로 설립된 대동은행이 7일 창립 5주년을 맞는다.대동은행은 창립당시 임직원 3백26명, 자본금 1천억원으로 출발, 후발은행의 어려움을 딛고 5년만에 전국 93개 점포망과 임직원 1천8백명, 자본금 2천억원, 총수신 2조7천3백억원, 총자산 3조8천억원의 중견 시중은행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 3월부터는 조성춘 2대 은행장의 취임을 계기로 {한마음 한뜻으로다시 뛰는 대동인}이란 구호 아래 그간의 조직내 불협화음을 없애고 외적성장과 내실을 꾸준히 다져가고있다.

경영혁신 운동에도 박차를 가해 지난 6월에는 대동문화{Restart 2000} 선포식을 갖고 21세기 초우량은행 목표와 고객감동이란 제1 경영이념을 채택했다.또 고객 제일주의의 조직체계 확립을 위해 고객감동실 자금운용실등을 신설하고 30여가지의 전표및 통장을 2가지로 통합하는한편 무보증 대출제도, 무인자동화 영업점, 은행장 직소제도와 영업점장의 은행내 공개모집등 노력도기울이고있다.

조행장은 "지속적 경영혁신과 효율적인 자산운용으로 21세기 초우량은행으로거듭날수있도록 전 임직원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대동은행은 창립5주년 고객 사은행사로 7일 하룻동안 송금.자기앞수표발급수수료를 받지않고 사진형 멀티캐시카드도 이날부터 한달간 수수료 2천원없이 무상으로 발급한다.

또 8일에는 대백프라자 예술극장의 고객사은 음악회, 문화강연회를 여는등다양한 문화행사도 벌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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