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천2백억 들여**민자유치로 시행할 반월당 지하공간 개발사업이 내년4월중 공사착공에 들어간다.
대구시지하철건설본부에 따르면 올2월 사업자 선정이 끝난 반월당 지하공간개발계획은 현재 50%의 설계가 진행됨에 따라 빠르면 내년3월 설계를 완료,4월중에는 공사에 들어가게된다.
1천2백억원의 사업비가 들어갈 반월당 지하공간은 총 1만6천평규모로 개발돼지하1층과 3층에는 주차장(주차대수 7백60대), 2층에는 광장과 휴게실, 상가등(7천1백평)이 들어서며 4층은 지하철 2호선이 지나게 된다.반월당 지하공간 개발계획은 지난2월 개발.운영 사업자를 공모해 삼성건설,대우, 코오롱건설, 화성산업등이 공동수주를 했다.
반월당 지하공간은 98년말 완공되면 도심주차난 해소와 시민휴식공간 제공등의 효과를 얻게되며 특히 지하속의 대규모 휴게공간이 만들어져 대구의 새로운 명소로 등장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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