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일-"생계대책 마련외면" 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0...경북도가 조업구역확대에 따른 동해안 어민들의 생계대책마련을 외면하는 것은 물론 해당 군의 건의조차 묵살하고 있어 거꾸로 가는 행정이란 비난.영일군 관계자는 "경남쪽의 권현망어업조업 구역확대에 따른 동해안 어민들의 대책및 각종 건의를 경북도에 수차례 했으나 할 때마다 묵살당하고 있다"며 분개.한편 30일 경북도가 11월말까지 수산청에 아무런 건의를 하지 않자 영일군수산과장이 건의서를 들고 직접 수산청으로 직행.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