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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외 불법영업 노래방업주 구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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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검 형사2부 윤석렬검사는 6일 대구시 수성구 지산동 대청노래연습장업주 이광우씨(42.수성구 범물동)를 풍속영업 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구속했다.검찰에 따르면 이씨는 지난 5월6일 오전 1시쯤 손님들에게 술을 파는 등 시간외 영업을 하다 적발됐다는 것.

또 대구 중부경찰서는 6일 권이락씨(37.대구시 중구 남산1동)에대해 풍속영업규제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경찰에 따르면 대구시 중구 남산동 캐피탈 노래방 주인인 권씨는 지난 5월부터 감시원을 외부에 배치, 경찰의 단속을 피하며 손님들에게 술을 파는등 불법영업을 해왔다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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