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 어음부도율 하락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지역 제조업체의 경기가 호전됨에 따라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이 크게 떨어졌으나 전국의 어음부도율보다는 여전히 2배이상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7일 한국은행 대구지점에 따르면 지난 10월에 0.6%까지 치솟았던 대구지역의 어음부도율이 11월에는 0.51%로 0.08%포인트나 하락했다.그러나 이같은 어음부도율은 올해 대구지역의 평균 부도율(0.51%)보다 여전히 다소 높은데다 전국의 어음부도율 0.19%에 비해서는 2배이상 높은것이다.당좌거래가 정지된 업체수도 11월에는 87개(총 부도금액 6백74억원)로 전월보다 3개업체가 늘어났다.어음.수표별로는 약속어음및 당좌수표의 부도율(금액기준)이 1.02%로 10월에 비해 0.09%포인트 떨어졌고 가계수표도 10월보다 1.77%포인트나 낮은5.15%를 기록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광주에서 호남권 반도체 국가산단의 토지거래허가구역 규제를 완화해달라는 요구가 제기되었다. 정진욱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토지거래허가제의 부작용을...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개발공사는 교육부와 고용노동부가 주관하는 '2026년 공공부문 인적자원개발 우수기관 인증'에서 2회 연속 재인증을 받았으며, 이는 인재 ...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의 부인 펑리위안 여사가 미국 국빈 방문 중 멜라니아 트럼프 여사와 통역 없이 대화를 나누며 화제를 모았고, 트럼프 대통..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