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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치산사업소 폐쇄 "김천출장소 개설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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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천·금릉관내 사방관련 주민들은 김천에 있던 중부치산사업소가 통폐합되어 없어진후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많다며 김천에 출장소를 개설해 줄것을 요구하고 있다.관련 주민들에 따르면 김천, 금릉, 구미, 선산, 상주시군, 칠곡, 고령, 성주등 9개시군을 관장해온 중부치산사업소가 김천에 있을때는 사방지정및 해제,산림훼손, 복구, 설계등 사방관련 업무추진에 어려움이 없었다는 것.그러나 정부방침에따라 지난해 7월 경상북도산림환경연구소로 명칭변경과 함께 통폐합되면서 중부치산사업소는 폐쇄되고 소관업무가 경주로 이관됐다.이때문에 관련자들이 사방관련 서류신청및 서류발급시에 경주까지 가야하는불편을 겪고 있어 시간낭비와 경비지출이 많다며 9개시군에 산재돼 있는 사방업무의 효율성을 기하기 위해서는 김천에 출장소개설이 시급하다고 주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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