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독감 크게 확산 국교 수업 지장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최근 포항지역에는 고열.인후통.오한등의 증상을 보이는 독감이 크게 번져병원마다 환자들로 크게 붐비고 있다.이같은 증세는 열흘전부터 어린이는 물론 어른에 이르기까지 전연령층에 크게 확산되고 있는데, 2-3일 열이 심하게 나고 목이 붓고 오한이 뒤따르고 있다.

이로인해 국민학생등 학생들의 조퇴, 지각, 결석이 크게 늘고 있는데, 일부국민학교의 경우 전교생의 5분1 정도가 독감에 걸려 정상적인 수업에 큰 지장을 주고 있다.

이태석내과원장은 "평소보다 감기환자가 배이상 증가하고 있는데, B형인플루엔자로 인한 감기로 추정된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